단 한 번의 진료라도, 평생을 생각합니다.
강남도쿄안과 박형주 원장은
한 번의 만남을 평생처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.
도쿄에서 배운 것은 단순한 의술이 아니었습니다.환자의 시야를 지키겠다는 치열한 연구 정신이었습니다.일본의 선진 의료 시스템에 박형주 원장의 '녹내장 특허 기술'을 더해,더 완벽한 결과로 증명합니다.